요즘 좀 생각하는게 있는데 1회차 깔짝 하고 평가하는거랑 몇백시간 해온 선불맘 훈타맘이 내리는 평이랑 크게 다르잖음?? 이럴경우엔 어느쪽이 더 일리있고 그럴듯한 평인거같음? 첨엔 당연히 플탐 많은쪽 얘기가 정답이겠지 했는데 보통 겜사면 엔딩보고 끝내지 다회차 돌리는사람은 적은거 감안하면 섣불리 이거다 말하기가 좀 애매한거같음
수백시간이지
1회차지
평가는 다수의 유저층을 돕기위해 쓰는거임 대다수가 1회차만 하고 끝낸다면 1회차 기준으로 평가하는게 더 알맞다고 봄
일리있노
물론 겜 수백시간해서 시스템 오체분시하고 평가하면 이새끼 진짜 겜잘알이노 ㅋㅋㅋ 하는 소리는 들을수 있겠지만 그게 평가의 주류가 될순 없음
게임마다 다르지
닼1이나 엘든링 두고 1회차는 명작이지만 다회차가 노잼이니 똥겜이다 이러면 좀 부당한 평가겠고 반대로 로그라이크 겜을 두고 1회차만 찍먹해놓고 평가하는 것도 좀 아니지 않겠음
게임에 맞게 즐기고 평가해야지
그지
걍 두 플레이스타일을 분리해서 평가하는게 맞는듯. 윗댓말대로 다수층은 1회차 플레이지만 엄연히 다회차 플레이도 게임사에서 의도한 부분이면 따로 평가하는게 맞는듯함
컨텐츠 다 즐긴 사람이 하는 리뷰가 질이 더 좋음 근데 공략없이 모든 컨텐츠를 다 즐기려면 한달 내내 해야하는데 이건 현실적으로 불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