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박자 떨어지는 부분이나 나무 거인에다 칼질하는 망자 병사는 보면서 오 싶었어요


근데 곧 죽어도 곡검충인 본인은 중갑으로 가득 찬 앞으로의 여로가 두렵기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