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가 리코더 문어들 칼로 찌르면서
원통하게 말하는거 보고
유툽에서 저 이벤트 대사들 정리 해둔거 보니까
좀 충격적인 이벤트네
이렇게 인간미 넘치는 스토리 퀘스트가 있었을 줄이야
프롬겜 캐릭들은 뭔가 가족이든 아니든
뒤져도 덤덤하게 "아.죽었나" 하는 반응이 대부분이던데
저 이벤트 뭔가 좀 심오해
원통하게 말하는거 보고
유툽에서 저 이벤트 대사들 정리 해둔거 보니까
좀 충격적인 이벤트네
이렇게 인간미 넘치는 스토리 퀘스트가 있었을 줄이야
프롬겜 캐릭들은 뭔가 가족이든 아니든
뒤져도 덤덤하게 "아.죽었나" 하는 반응이 대부분이던데
저 이벤트 뭔가 좀 심오해
엥 그런것도있나
앵룡 잡고 오면 숏컷 쪽 피리귀인들을 할머니가(맨 처음 정기 뺏는거 조심하라던 할머니)칼로 찔러 죽이면서 속인거냐고 아빠 돌려 달라고 말하다가 죽음 그리고 비단잉어 독살해서 죽이면 먹이주던 파랭이가 이제 자기일 끝났다고 고맙다고 한 뒤에 죽는데 그 뒤에 파랭이 시체 옆에 비단 잉어 나오던 강가 지붕에 있던 할머니가 아빠가 행복하게 가셨다고 하면서
먼저 간 언니도 안심 할거라 말하는데 저 할머니들은 정기 뺏겨서 늙은 파랭이 딸들이고 파랭이는 피리귀인처럼 어인으로 변한채로 평생 물고기 밥 주는 신세로 살았던거임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