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cf3da36e2f206a26d81f6e34185756974

1회차부터 8회차까지 달려서 마참내 최고회차까지 찍었고.




7cec906eb79b76ac7eb8f68b12d21a1d7e733bcd5005


7cec906eb69b76ac7eb8f68b12d21a1d2562c40ef6f0

다크 소울 2 왕관 DLC 마지막 보스도 최고회차에서 끝장을 봤고





7cec906eb49b76ac7eb8f68b12d21a1d4cbcf1bbea20

왕관도 완성시켰고(인벤에 들크 왕관만 몇개야...)




7cec906eb19b76ac7eb8f68b12d21a1db8ac9ed10f9e


7cec906eb09b76ac7eb8f68b12d21a1d66ce1cea1776

온갖 개고생 지랄 다 겪긴했어도 재밌게 즐기긴 했다.


닼123 순서대로 8회차까지 새캐릭파서 달리는 중인데 역시

2편이 제일 피곤하더라 8방향구르기 생겨서 1편보다 좋다고는

하지만 필드진행이 1,3 통틀어서 2가 제일 피곤해서 솔직히

불편한 4방향 구르기지만 최소한 뭐 만질때 쳐맞을일 없는

닼소1이 난 더 편하더라.


진짜 가는곳마다 랜덤으로 나오는 상실자나 지역깡패 암령땜에

몹하고 암령하고 이중으로 대비세팅해야 되는건 2가 유일한 듯.

그리고 여태 몰랐는데 3회차 이후로는 더이상 추가되는거 없다고

하는데 8회차에서 검안탑에 금속봉 얻으러 가는길에 여태 나오지

않았던 텅빈 갑옷 암령몹 추가로 더 생기는거 오늘 처음 알게됐더라.


아무튼 8회차까지 즐겼으니 이제 마지막은 닼3 즐길 차례인듯

닼3 회차 태생은 근데 뭐가 제일 빡센지 궁금한데 답변좀 해줘라.

(못가진자는 해서 제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