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차부터 8회차까지 달려서 마참내 최고회차까지 찍었고.
다크 소울 2 왕관 DLC 마지막 보스도 최고회차에서 끝장을 봤고
왕관도 완성시켰고(인벤에 들크 왕관만 몇개야...)
온갖 개고생 지랄 다 겪긴했어도 재밌게 즐기긴 했다.
닼123 순서대로 8회차까지 새캐릭파서 달리는 중인데 역시
2편이 제일 피곤하더라 8방향구르기 생겨서 1편보다 좋다고는
하지만 필드진행이 1,3 통틀어서 2가 제일 피곤해서 솔직히
불편한 4방향 구르기지만 최소한 뭐 만질때 쳐맞을일 없는
닼소1이 난 더 편하더라.
진짜 가는곳마다 랜덤으로 나오는 상실자나 지역깡패 암령땜에
몹하고 암령하고 이중으로 대비세팅해야 되는건 2가 유일한 듯.
그리고 여태 몰랐는데 3회차 이후로는 더이상 추가되는거 없다고
하는데 8회차에서 검안탑에 금속봉 얻으러 가는길에 여태 나오지
않았던 텅빈 갑옷 암령몹 추가로 더 생기는거 오늘 처음 알게됐더라.
아무튼 8회차까지 즐겼으니 이제 마지막은 닼3 즐길 차례인듯
닼3 회차 태생은 근데 뭐가 제일 빡센지 궁금한데 답변좀 해줘라.
(못가진자는 해서 제외)
꼴기장 안 즐기냐
얼음자검 원툴 게이라서 난 참가하기 힘들듯
전령 도적 성직자
자객
무기는 전령 스탯은 도적 자객이 젤 병신인듯
스피드런 개사기 직업이 자객인데 이게 구리다는거 처음알았네
10회차는찍어야지 허무의대곡검안쓰노
10회차까지가 진짠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