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길 잡을때만해도 뭔가 승마 컨트롤이 어렵고, 또 닼3이런거 하던 전력이 있으니까 그냥 하던데로 발때리다가 패턴보이면 뛰고 머리 내리면 머리떄리고...


근데  그 코스고아마냥 어미없는 부패룡 잡을때 ㅅㅂ 승마전투의 편함을 알아버림ㅋㅋㅋㅋ

난 그전까지 승마전투하면 막 계속 달리면서 공격하는 줄 알고 어렵다불편하다 이런거였는데

그냥 토렌트 타고 서서 똑같이 때리다가 패턴보이면 토렌트 대쉬로 호다다닥 뛰고 하니 이전에 하던 플레이 상위호환이더라고ㅋㅋㅋ


물론 용 잡을때만 그랬고 밤기병 트리가드는 여전히 맨몸으로 싸우는게 편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