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짝 그럼
알프레드는 자기 스승님을 위해 뭐 그런다 하는 빌드업?이 있어서 그렇구나 이해된다 하는데
D, D동생 행동은 뭔가 애매하다고 생각함
물론 갑옷이랑 검 줘서 좋긴 한데...
갑자기 단검 줬더니 죽었대!
그냥 침대에 있던애가 뭐라 씨부리고 갔어!
근데 갑자기 수도교에서 만난 애가 D동생이래!
그런데 걔가 갑자기 사룡 잡고나니까 와서는 자기가 죽였대!
복수에 성공했대! 이러니까...
뭔가 정신은 하나인데 몸이 두개라는 설정이 뭔가 확 안닿아서 그런건가... 내가 스토리를 너무 스킵해서 그런건가
아무튼 약간 아쉬움
걍 쉽게 생각해 d랑 피아랑 적대 관계라 피아가 d 죽인 거임 그래서 d 동생이 피아를 죽인거고
형죽였으니까 죽인거
D 스토리는 로지에르 스토리하고도 연결해서 봐야 매끄러움
로지에르 이야기 없이 둘의 이야기만 보면 좀 이해 안갈지도?
깊이 생각하기보단 그냥 난 형 죽였길래 형 죽인놈 죽였는갑다 했음
d형제는 하나가 살아있으면 하나는 혼수상태임 형D가 뒤져서 동생D가 깨어난거고 그거때문에 갑옷줄때 어버버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