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로에스 그 치매노인 벽에 결정칠 할 때까지 정신 나가도
요양(의정)원에서 쥐꼬리만한 월급 받으면서도 불평 한 번 안 하고
고름노인들이랑 오스로에스 영감 모시면서
엄청 오래 일하신 짬의 극치, 그냥 짬통 그 자체이신 분들임
내가 6년전에 로스릭성에 처음 입성했을 때도 계셨던 햄들인데
이 형들이 진짜 착하심
다들 그 멕도넬 아저씨 밑에서 일하셨던 형님들인지라 다들 푸근해서
옛날에 종종 찾아가면 에스트과자도 주셨었음
예전에는 쭀바리들 많이 와서 성기햄들 많이 활동하셨었는데
요즘에는 쭀들도 거의 없어서 성기햄들도 활동 거의 안 하시더라
최근에 오랜만에 로스릭성 갔다 왔는데 추억도 추억이었지만
옛날 그 활발하고 따뜻하던 성기햄들이 지금은 침묵만 흐르고
약간 삶의 의지같은걸 잃으신 느낌이 보여서 좀 그랬다
이 글을 보는 프붕이든 쭀바리든 꼴맘이든 다른 기사든지간에
오랜만에 다들 요양(의정)원 들어서 성기햄들 보고 가지 않겠냐
온 김에 용박이치매노인도 처리해주면 좋고
오랜만에 군다선생님 봬서 패링맛도 봐도 좋고
곤봉 성기사는 언제봐도 근엄하노
대검 성당기사가 진짜 좆간지였는데
에스트과자는 뭔맛이냐 - dc App
바삭한 에스트맛 남
거 깊은곳의 성당이였나 뭐였나 거기로 출장간 성기햄들도 있던데 어디 기도실같은데 앉아서 골골대고 있더라
그 형 원래 잠이 좀 많으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