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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인 다음에는 기사몹 색기가 본격적으로 나오던데 근데

애미 잃은 기사보다는 양심적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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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부터 그랬지만 구해준 NPC들은 나름 쓸만하니 일단 살려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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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금치의 모험 초반구간 스샷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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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땡이 몹 나오길래 주교몹처럼 존나 빡셀줄 알았는데 의외로 뒤잡호구네 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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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그 사기 직검? 근데 나는 신앙캐 이딴건 필요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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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첫 대면한 보스지만 든든한 백령과 함께라면 무서울게 없나니 근데 나

제초한 NPC 백령으로 사인남기건보면 사실은 좋은 녀석이었던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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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다음 여정은 어디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