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실라가 주민들 친절~어쩌구 하는 대사치는거 알고 그거에 빡치는 사람들 많은것도 알고는 있었거든?
리마하기 전에는 다들 그냥 우스개로 취급하는 밈같은거라고 생각했었음

근데 해골바퀴 니미씨발구간 겪고나서 직접 들으니 진짜 대가리에 열이 확 올라와서 정신차려보니 빠따로 프리실라 줘패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