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사귄 친구는 바로 죽고
계승의 제사장에 도착하니
가만히 앉아서 시비터는 불편충
말 섞지 말자는 노랑머리 근돼
말 걸어도 대답도 안해주는 감옥에 있는 사람
밖에 없고
지하도시에 내려와 친구를 한 명 새로 사겼지만
공격 안통하는 귀신한테서 도망치다가
죽음
지하도시 나와서 이리저리 돌아다니다가 해골하고 맞짱도 뜨고
제대로 된 길 찾아서 줫밥들 학살도 하고
용도 보고
이리저리 다니다가 화톳불 찾아서 휴식하고 껐다
세키로에 비해서 몸뚱이도 존나 무겁고 공격도 느리고 패링도 느리고 점프도 안되고 움직임도 단조롭고
UI도 좀 불편하고 아이템창 쳐도 겜 안멈추고
초기작이라 그런지 불편한게 많은데
그래도 세키로랑은 또 다른맛이라서 재미있음
그나마 몹들도 느린애들이 대부분이라 다행임
점프는 달리다가 구르기키 누르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