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 공격해서 히트할때마다 자해 데미지 입음. ex) 혼돈의 칼날
2번 : 강공에 특수공격을 넣어놨는데 쓸때마다 내구도 엄청 깍아 먹어서 몇번 사용하면 무기가 뽀각남.
ex) 꼴에 존나 많음.
엘든링에서는 정신 차렸는지 그런 똥무기 다 빼버렸음.
1번 : 공격해서 히트할때마다 자해 데미지 입음. ex) 혼돈의 칼날
2번 : 강공에 특수공격을 넣어놨는데 쓸때마다 내구도 엄청 깍아 먹어서 몇번 사용하면 무기가 뽀각남.
ex) 꼴에 존나 많음.
엘든링에서는 정신 차렸는지 그런 똥무기 다 빼버렸음.
혼칼은 그래도 쎄지 않냐
회차돌이고 에스트와 피 보존하며 보방까지 안전하게 가는 타입이라 되게 거슬려서 안쓰게 되더라
대신 할복과 피의참격을
아 피참이 있었구나. 근데 생각해보니 나 그거 안썼네. ㅎ 역시 플레이 스타일이 쉽게 변하진 않는구나
자해 카타나 똥무기라 하기엔 디먼즈나 다크소울이나 블러드본이나 다 성능 꽤 괜찮았는데
리스크 치고 강력한건 아니여서 그냥 한대 더 때리고 말지 이런 생각에 안전한 무기로만 진행했음
그럴땐 봉 괴의 너클링을
카타나는 디먼즈가 진국이지
들고만 있어도 피깎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