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 프레임의 이질적인 조작감이 기여를 크게 하는 것 같기도 하고


다시 한번 구르기의 소중함을 느끼게 된다


패링도 아무 몹이나 다 되는 것도 아니고 패링 되는 몹, 패링 되는 모션 찾는 것도 난이도에 기여하고


나같이 목에 칼이들어와도 노공략으로 끝까지 미는 사람들한테는


블본이 닼소보다 압도적으로 어려움 길찾기도 그렇고


당나귀새끼가 워낙 인상적이어서 그런 지 로렌스는 할만했고


어촌 상어 2마리에서 진짜 벽을 느꼈지만 결국 노공략 멘땅 헤딩으로 일궈 냈다


첫클리어 시간대는 당나귀새끼랑 말레니아랑 비슷했다


진짜 블본 존나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