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파이트가 메인컨텐츠인 액션게임으로 방향성 전환한건 블러드본부터고 그 전까지는 철저히 탐험(맵 밀기/로어 구경)에 포커스가 맞춰진 게임이었단 말임 보스라는 것도 그냥 이 맵 다 밀었으니 지나가셔도 됩니다 정도인 랜드마크 정도 입지였음 애초에 최근작들이랑 게임 방향성부터 달랐다고
꼴도 들크부턴 보스들 괜찮은데 - dc App
꼴 dlc가 그래서 과도기라고 봄 블본이랑 개발시기 겹쳤는데 영향을 안 받을 수가 없지
잡몹들 모은걸 보스라 하는거는 좀 - dc App
팩트) 닼1 DLC부터다
미야자키는 그때부터 액션 비중 늘리는 쪽으로 방향성 잡은 것 같긴 함 근데 꼴 담당한건 미야자키가 아니라 시부야랑 타니무라였으니까
보스가 아닌 맵 위주 게임이여도 유독 좆같은 애들은 있긴 함 오래된용이나 못자리같이
그건 맞는데 걍 보스 전반이 다 후려치기 당하는 게 영 보기 그래서
닼1,2 본편은 건질 보스가 거의 없긴함 - dc App
암만그래도 2개새끼 산양머리는 좆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