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은 세키로 말고 그닥 없지 않음? - 프롬 소프트웨어 마이너 갤러리
「혁」 신적인 게임은 블본, 세키로 말고 없지 않냐? 엘든링은 그닥 혁신이랄게 없는듯 「신」 바람나게 오늘도 쓰잘떼기 없는 떡밥을 굴리는 이 남자의 이름은 김프붕, 그는 오늘도 어김없이 프롬갤에서 똥글을 싸재끼며 장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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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이어짐
「혁」 명가 체 게바라도 모그만큼 정열적이지는 않았을 것이다.
「신」 성감소율이 40퍼센트에 달하는 흉조 데미갓의 몸뚱아리는
「적」 나라하게 살갗을 내보이며 김프붕에게 다가왔다
「인」 간에 불과한 김프붕 (25세, 백수)는 키가 3미터는 되어보이는 흉조 앞에서 얼어붙고 말았고
「겜」 창인생 십수년 동안 쌓아온 체지방은 흉조의 뜨거운 포신을 달래주기 위해 사용되고 말았다.
"「이」 제야 알겠는가? 피의 군주 모그를."
「필」 사적으로 저항했던 김프붕이었지만
「요」 람에 갇힌 미켈라처럼 모그를 저지하는것은 불가능했고
「하」 염없이 포신에 찔리고 또 찔리며 암컷의 신음을 낼 뿐이었다.
「긴」 박한 상황이 끝난 것은 일과가 끝난 저녁이 다 되어서 였다.
「해」 방감을 느끼는 김프붕은 내심 자신의 새로운 면을 찾은 것 같아 기뻤고, 또 다시 모그를 만나기 위해 전화기에 손을 가져가는데.
뭐 잘못먹었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