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키로 잇신등장씬이나 게일2페 대사 마리아입장 대사같은거
한걸음 떨어져서 생각해보면 상황이 뜬금없고 병신같거나 중2병스러운데
겜할때는 연출이나 분위기에 압도당해서 그런지 그런 생각이 안 듬
특히 잇신 등장씬은 그 말도 안되는 막장 전개를 봐도
몬가..몬가...물흐르듯 컷신이 흘러감 이상하게 상황에 위화감이 전혀안듬
다른겜같으면 최종보스가 어케 손자 모가지에서 팔뚫고 튀어나온 할배 ㅋㅋㅋㅋㅋ <ㅡ 이렇게 영구 까임권될거같은데
위화감이 오버플로우나서 오히려 자연스럽게 느껴지는건가
진지하게 비결좀 배우고싶다
겜 분위기때문에 뭐가 어디서 나와도 납득해버리는거 아닐까
씹덕그림체아니고 채도나 명도낮아서 그런거 같음
그건 니가 씹덕이라
프롬의 분위기 구상이 훌륭한 건 맞지만 딴 겜이라도 그런걸로 영구까임권 되진 않는거 같은데.. 오히려 우리 갤이 많이 까는 편 같어. 갠적으로는 글케 생각함.
전반적인 채도나 분위기가 밝았으면 기껏해봐야 허세가 되겠지만
킹스필드때부터 쌓아온 노하우.. 자기들도 정확히 모를 듯
위화감 느끼기 전에 글록 쳐맞아서? - dc App
어매없는 난이도와 끝도 없이 암울한 분위기가 한몫 하는듯 난이도가 조금이라도 쉽거나 분위기가 조금이라도 밝으면 점마 뭐하노 시발 ㅋㅋ 할텐데 미친 난이도에 분위기가 십창나있으니 아 시발 또 뭐임..좆됏다 시발..소리가 절로 나와서 현실적으로 느껴질 겨를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