닼소3는 좀 쫄리는 구간 있어도 그냥 대충 할만하고 그 이후 작들은 뭐 밝은 분위기라 무서울건 없는데
닼소1은 그 애매한 그래픽과 망자의 마을인가 초반부터 살벌한 분위기때문에 초반부터 쫄아서 껐고
블러드본은 갑자기 코스믹 호러 분위기 될 때부터 쫄아서 못함 그 나무같이 생긴 거대한 잡몹이 나오는 구간이 있는데 여기서 마음 꺾여서 껐다..
나만 그러냐
닼소3는 좀 쫄리는 구간 있어도 그냥 대충 할만하고 그 이후 작들은 뭐 밝은 분위기라 무서울건 없는데
닼소1은 그 애매한 그래픽과 망자의 마을인가 초반부터 살벌한 분위기때문에 초반부터 쫄아서 껐고
블러드본은 갑자기 코스믹 호러 분위기 될 때부터 쫄아서 못함 그 나무같이 생긴 거대한 잡몹이 나오는 구간이 있는데 여기서 마음 꺾여서 껐다..
나만 그러냐
블본 무슨 누구누구의 꿈? 아무튼 존나 기괴한새끼들이 뛰어서 쫒아오는데 필드에 서있으면 피가 죽죽깎임 씨발 강제로 뛰어서 가야하는데 개좆같이 생긴새끼들이 쫒아오기까지 하니까 존나무서워서 껐음
블본 발광구간 개좆같아서 못한적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