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불사자의 거리인가 에서 헤메다가 끝났는데
이번에 머리를 비우고 짜증나는 곳 뚫을 생각 말고 어떻게든 다른 길 찾으면서 가니까
화톳불도 찾고 거대 쥐도 잡고 숏컷도 열음 ㅎㅎ
혹시 그 짜증나는 곳이 언덕위에서 전도사 아줌마가 어둠화살쏘고 거기냐
난 전도사 아줌마 활짤짤이로 잡고 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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