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불사자의 거리인가 에서 헤메다가 끝났는데


이번에 머리를 비우고 짜증나는 곳 뚫을 생각 말고 어떻게든 다른 길 찾으면서 가니까


화톳불도 찾고 거대 쥐도 잡고 숏컷도 열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