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닼1이 전송이 불가능한 대신 숏컷으로 이어지는 유기적인 맵 구조로 게임계에서는 어마어마한 찬사을 받는건 맞음


근데 이게 맵진행하는 RPG겜하고는 안어울림 원할한 진행을 위해선 숏컷을 찾고, 숏컷을 열 수 있는 키아이템을 찾고 해야하는데 노공략으론 너무 힘듬


거기다 대장장이 NPC가 특정장소에만 있다보니 장비 강화하려면 먼길 지나서 되돌아와야하는 구조를 띠고 있고 후속작들과 달리 도중에 어려우면 다른 맵을 먼저 진행하는 플레이에도 시간 소모됨


제일 큰 단점은 맵을 나갈 길을 찾지 못하면 그대로 꼬접해야되는 상황이 자주 발생함 지금이야 출시된지 한참 지났으니 나가는 공략법이 있어서 체감이 안되지만 출시초에는 거인묘지나 잿빛호수 들어갔다가 갖혀서 탈출 못하는 경우가 많았고 프롬 신작을 리마처럼 전송불가로 만들었다간 같은 일 벌어질 가능성이 높음


닼2가 바다밑 항구, 탑위에 용암성 등으로 욕 먹긴 했지만 언제든 맵 이동이 가능해졌기에 진입장벽이 많이 낮아졌고 3과 엘든링도 꼴의 방식을 채택함으로써 닼1처럼 지리는 숏컷은 일부 맵에서만 계승되었지만 대신 편의성을 챙길 수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