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차 엔딩 보고 시간이 꽤 지나고 나서야 2회차 했는데


2회차는 1회차랑 달리 정석이 아닌 내 마음대로 하겠다고 니토를 첫 목표로 정해서 묘지부터 감


그런데 니토 방이 있는 곳까지 가서야 얘 죽이려면 왕의 그릇이 필요하다는 걸 알았네


개빡세게 지하묘지 건너서 거인의 묘지도 넘어서 왔는데 다시 계승의 제사장까지 돌아가야 됐음


뭐 결국 맨걸음으로 왔던 길 그대로 돌아가긴 갔는데 이게 뭔 생고생인지 욕이 절로 나오네


그래도 거인의 묘지부터 계승의 제사장까지 길이 있다는 거에 다시 한 번 놀랐음


역시 닼소 맵디자인은 대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