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남의 새벽 게르만이 훈타 목 베는 장면이랑 야남에 아침해 뜨는 장면 분위기가 너무 맘에 들어서 좋아함 그리고 무엇보다 훈타 입장에선 해피엔딩이라서 더 좋음 씨발거 나만 좋으면 됬지 야남 도시 야수병으로 좆망하든 말든 내 알빠냐고 ㅋㅋ - dc official App
비르겐워스고 교단이고 남들은 못돼서 안달인 위대한자 되는 엔딩이 가장 해피엔딩 아님?
오징어되잖아 - dc App
그 오징어화는 누군가는 간절히 바랬을 오징어화 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