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바랜자 한 명이 존나큰 황금나무 홀랑 태워버리는데
내가 조종하던 주인공이 대단한 사람 된거같아서 좀 기분 좋음
대단하지만 지나가던 찌끄레기한테도 맞아 뒤지는
신도 찌끄레기한테 뒤지는 세상이니까 어쩔수없는데샤악
히히 잘탄다
대단하지만 지나가던 찌끄레기한테도 맞아 뒤지는
신도 찌끄레기한테 뒤지는 세상이니까 어쩔수없는데샤악
히히 잘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