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HUD를 포기하고 나서 비로소 딜에 대한 욕심과 번뇌로부터 벗어날 수 있었다 체력바 같은 사소한 것에 집착했다면 엘짐에게 라다곤의 빛고리를 쓸 생각조차 안 했을 것이다 눈을 가림으로써 비로소 낭만을 얻었다
이거 끄고 겜하는게 ㄹㅇ 재미짐 ㅋㅋㅋ
주문 여러 개 들고 있을 때 헷갈리는 거 빼면 그렇게 크게 불편한 건 모르겠더라. 생각보다 적응할 만하고 재밌음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