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말부에 오무라는 생물의 피로 푸르게 물든 나우시카를보면서 어떤할매가
푸른옷을입고 황금 들판에 서있는 구원자를 이야기하는 장면이나옴
푸른옷의 구원자
황금 들판
그외에도
벌레한테 팔을잃어서 황금색 의수로 대체한 크샤나
또한 크샤나를 따르는 친위기사
와 말레니아를 따르는 친위기사
붉은 부패와 비슷한 부해
둘다 곰팡이처럼 오염시키는 묘사와
부해는 일종의 정화시스템이며 붉은 부패는 순환의 상징이라 여김
부해를 섬기는 민족도 나오는대
엘든링에서도 부패를 따르는 부패교단이나옴
미야자키는 미야자키다
즉 DLC 보스에는 오무를 모티브로 한 거대벌레가 나올것
미야자키 하야오 네이놈
ㄹㅇ 말레니아 보자마자 나우시카 생각남
크샤나 대사중에 ‘내 남편이 될 사람은 더욱 무시무시한 걸 보게 될 것’이라는 대사가 있는데, 말레니아 대사 중에 ‘귀공은 끔찍한 걸 보게 되리라’ 이것도 비슷한 걸 봐서는 참고한 부분이 꽤 되는 것 같음
ㄴ 개발 초기엔 말레니아 반려 엔딩도 존재했잖아 소름돋노
저거 친위기사도 이렇게 보니 진짜 연상될수밖에 없는 디자인이네
미야자키는 미야자키다
나우시카 황금률의 전모 제스처 쓰고있누
크샤나 갑주 헬멧이랑 카이덴이랑 개똑같이 생겼음
히데타카는 하야오다
나우시카는 재밌는데 말레니아 이새끼는 왜 불쾌하기만 하냐
그거야 말레니아 관련 퀘스트랑 엔딩(덤으로 미켈라 관련 퀘스트까지)을 납기일의 데몬이 다 삭제해버렸고 띄워주는 것만 남았으니까
그거랑 말레니아 스토리 밀리센트랑 나눠버려서 말레니아만 병신됨 ㅋㅋ
원래는 밀리센트 = 말레니아라는 스토리였다고들음. 밀리센트가 기억 되찾고 말레니아 된다음에 반려되고 어쩌고저쩌고 그럼 서사가 완벽한데
크샤나 친위기사 보면 딱 중갑에 검쓰는애들인데 자동소총 쓰는거보면 위화감 들더라 - dc App
데몬즈소울요소에다가 지브리 요소 이것저것 다 스깠네 - dc App
부패꾸릉내가 나는 곳에서 지하로 내려가면 맑은 물 나오는 것도 나우시카 생각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