념글 엘든링 나우시카 글 보고 생각난건데
난 이거 보자마자
원령공주 다이다라봇치 생각났음
숲을 걸어다니는 거대한 몸이라는 공통점도 있고 마침 장소도 둘 다 천장에 거대한 구멍(원령공주는 나무가 없어서 하늘이 트여있는 곳)이 있는 곳에서 등장함
그 외에 영감을 얻었을 것을 보이는거
몇년전에 올라왔던 글에 위 사진은 일본 신사에 있는 시메나와라는건데 신성한 곳과 속세를 구분하는 장식물이라고 함
기원의 궁이 신성한지 아닌지는 모르겠고 속세랑 떨어져있는 귀하신 분들 살던 곳이니 관련은 있을 듯?
그리고 하나 더
이 그지 같은 놈들 얘네도 나병 환자인지 아닌지는 모르겠는데 붕대로 칭칭 감고 화포 쏘는거 보면
마찬가지로 원령공주에 얘네한테 따온거 아닌가 싶다
위는 몰라도 밑은 가능성이ㅡ있어보임
위에는 나도 쓰면서 긴가민가 하더라
뭔가 익숙하다 했더니 원령공주 포병이었네
미야자키는 미야자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