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까지 어깨에 태우고있던 단또가 밀려서 도와주러 나오니깐 갑자기 찢어버린다음 웃통까고 도끼도 어따 던져버리고 바로 나도 찢어버리러 달려오는거잖아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