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른다의 자손들은 대부분 그윈-자 돌림 이름임(모르네비아, 모른돌린)
이는 실존하는 이름에 그윈을 끼워 만든 이름인데 (귀네비어, 그웬돌린)
이름없는 왕은 장손인 만큼 이 방식을 따랐을 가능성이 높음.
또 다른 전해지는 이름인 파남(Faraam)이 아일랜드 게일어로 '우렁찬 소리', 소음을 뜻하는 것으로 보아
전쟁과 관련있는 이름일 가능성이 있음.
조사한 바에 따르면 그윈- 을 끼워 넣을 만한 이름은 크게 2개가 있는데
하나는 군터(Gunther: 게르만 어로 '전쟁'을 뜻함) > 그윈터
그리고 그윌림(Gwilym: 웨일스 어로 '확고한 수호자'를 뜻함.)이 있음.
그윈도 웨일스어로 하얗다는 뜻이고,
그위네비아, 그윈돌린의 원래 이름인 귀네비아와 그웬돌린 또한 웨일스식 이름이니,
이름없는 왕의 이름또한 웨일스식으로 그윌림이 맞지 않을까 함.
그러면 웨일스식이 아닌 방식으로 부르면 어케 부르는 거지
골룸
그대로 그윌림으로 부르는거지 애초에 그윈도 웨일스식 이름이기도 하고
골룸 골룸
혹은 그윈림
즉 무띵이는 모른터 혹은 모름으로 불리겠네
ㅇㅇㅋㅋㅋㅋㅋㅋㅋ
모름 - dc App
오
모를림
모?름
이게 프롬뇌지
모 름
유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