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해서 자고있는 필리아놀을 덮쳐 이렇고 저렇고 야릇한 짓을 한 쫐의 행동을 보고 분노에 미쳐 덤비지만
압도적인 차이로 등짝을 따이고 엎어진 시라를 쭀이 난폭하게 쑤셔박고 쓰레기처럼 취급해서
여자의 자존심도 부셔져버린 시라가 복수를 다짐하며 끊임없이 기습하고 덤비지만 계속 지고 범해지는거임
그러다보니 점차 몸은 쾌락에 절여지게되고 그 와중에 쭀의 취급에 흥분하며 점차 피학적 성향에 눈을 뜨게 되고
결국 필리아놀과 함께 범해지며 완전히 망가지는 시라
그런 점자성서를 누군가가 써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