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회화세계에 가서 깽판쳤다?
어차피 게일할배가 깽판칠 예정이었음. 우린 그저 감금된 손녀를 구하려는 어르신을 도와드려서 납치범 겸 예쁜 수녀 누나와 까마귀 할배를 혼내준 것 뿐임
2. 고리의 도시에서 필리아놀의 안식을 깨웠다?
어차피 거기도 게일할배가 난쟁이 왕들 죽인 시점에서 깽판 5분 전이었음. 우린 그저 손녀의 그림을 위해 물감을 구하시는 어르신을 도와드린 것 뿐임 겸사겸사 할배가 노망들어서 안락사도 시켜주고
3. 이름 없는 왕에게 시비털었다?
어차피 그윈이 처들어갔을 가능성이 높고(고룡의 꼭대기는 닼3 본편과는 다른 시간대라는 프롬뇌가 있음) 부하인 뱀인간들이 먼저 시비텀. 심지어 용체석이랍시고 준 것이 염소석이었음. 우린 그저 받을 걸 받은 것 뿐.
결론: 우리가 닼3을 하면서 NPC나 보스가 불쌍하다고 죄책감을 느낄 필요는 없다
어차피 게일할배가 깽판칠 예정이었음. 우린 그저 감금된 손녀를 구하려는 어르신을 도와드려서 납치범 겸 예쁜 수녀 누나와 까마귀 할배를 혼내준 것 뿐임
2. 고리의 도시에서 필리아놀의 안식을 깨웠다?
어차피 거기도 게일할배가 난쟁이 왕들 죽인 시점에서 깽판 5분 전이었음. 우린 그저 손녀의 그림을 위해 물감을 구하시는 어르신을 도와드린 것 뿐임 겸사겸사 할배가 노망들어서 안락사도 시켜주고
3. 이름 없는 왕에게 시비털었다?
어차피 그윈이 처들어갔을 가능성이 높고(고룡의 꼭대기는 닼3 본편과는 다른 시간대라는 프롬뇌가 있음) 부하인 뱀인간들이 먼저 시비텀. 심지어 용체석이랍시고 준 것이 염소석이었음. 우린 그저 받을 걸 받은 것 뿐.
결론: 우리가 닼3을 하면서 NPC나 보스가 불쌍하다고 죄책감을 느낄 필요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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