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cps3에서 아코 포앤서 돌려봤던 거임
나 같은 경우엔 아코6 첫 트레일러 뜨고 나서 관심 생겨 해본 케이스
찍어둔 스샷이 좀 적더라
미션 받으면 각 기업들 로고 뜬 후에 미션 브리핑을 해주는데 존나 갬성 넘침 ㄹㅇ
다른 건 몰라도 아코6에 미션 브리핑은 꼭 나와야 한다
VOB라고 뒤에 로켓 부스터 같은 걸 달아서 적진에 침공하는 미션이 주로 있음
메카 장르 딱히 좋아한다 뭐다 없었는데, 여기서 아코 뽕 오지게 받았음 ㅋㅋㅋㅋㅋ
크레이들
코지마 입자라고 존나 개쩌는 물질이 있는데 이게 독성이 방사능 저리가라 할 정도로 세서 지구 환경이 좆망해버림
그래서 몇 천만, 몇 억의 사람이 크레이들이라 불리는 초거대 항공기에 탑승해서 오염된 지면을 피해 살아가고 있음
일단은 저걸 지키는 미션이었긴 한데... 프롬 특성 상 파괴하는 미션도 있긴 하다. 하면 인류의 천적 타이틀을 획득 가능함
깜찍한 드론 친구들
저 미션이 원래 존나 쩌는 *거대병기를 잡고 난 후에 저 드론이 습격하던 거였던가 그랬을 거임
*암즈포드(AF)라고 부름
아코는 창고에서 부품 조립하는 게 메인 컨텐츠임. 그리거 이게 진짜 재미고
뭐 피지컬이 존나 개쩔면 몰라, 주로 미션 상황에 맞게 적절한 파츠랑 무기 조합해서 돌파하는 방식으로 진행됨
바닥에 적들이 몰려 있으면 폭발하는 그레네이드를 챙겨간다든지, 공중전 비중이 높으면 경량화된 다리 파츠를 챙긴다든지, 뭐 그런 식으로 머리를 굴려서 미션 난이도를 낮추고 깨는 방식
이새끼가 누군데 저렇게 캡쳐를 했냐 하면, 저게 바로 프롬 최초의 패치다
패치 더 굿 럭
점마 저기서도 '노카운트다, 노카운트' 저러고 있다. 싸우다가 동료도 잃고 자기 피 좀 깎이면 목숨을 구걸한다
"뭐 알잖아? 같은 *링크스 아냐!"
근데 지금의 만만한 패치와 달리 난이도는 좀 있었다. 이게 본격적으로 싸우는 *넥스트끼리의 전투기도 했고
*넥스트: 코지마 입자를 사용하는 존나 센 신형 아머드코어
*링크스: 넥스트의 파일럿
얘 프로필은 이렇다
이름은 패치 더 굿 럭, 기체 이름은 노-카운트, 엠블럼은 총알 박힌 주사위
아코6에도 오마쥬로 나오면 좋겠는데 말야. 뭐 듣자하니 어느 시리즈에선 *나인볼 패러디한 에이트볼도 있다며
*나인볼: 구작들에 자주 등장하는 랭킹 1위 아머드코어
게임 중반부의 수문장 역할을 하며, 아코 포앤서 트레일러에서 좆간지 모습을 보여준 화이트 글린트
진짜진짜 잡기 힘들었음. 얘 잡은 이후로 같은 ac끼리 싸우는 거에 좀 익숙해진 느낌이더라. 선생님 포지션임
이건 기본 엔딩 마지막 미션
메인 화면 브금을 엔딩 마지막 미션에 틀어주는데 뽕 제대로더라
그와 별개로 난이도는 좀 높았음. 한 놈이 월광 블레이드 쓰는데 존나 아파
엔딩
rpcs3 에뮬로 나름 잘 돌아가니까 관심 있으면 해보는 거 나쁘지 않음
이거보다 더 예전은 스틱 미지원이라 조작 적응 단계가 좀 필요한데, 이 겜은 스틱 지원이라 조작 직관적이고 금방 적응할 수 있음
이거 이후에 나온 V계열은 에뮬이 아직 좀 힘들어해서, 에뮬로 찍먹 해보고 싶으면 포앤서가 최고임. 물론 완벽하게 돌아가냐 하면 아직 그건 아니긴 한데
이번 신작이 이전 작품에서 스토리가 딱히 이어지는 것도 아니고, 조작이나 컨셉 부분에서 좀 다른 게 많을 거니까 꼭 이전 작을 해볼 필요는 없음
근데 생각보다 재밌는 겜이어서 한 번쯤 해볼만 하다는 정도?
rpcs3 에뮬 깐 김에 데몬즈소울도 할 수 있으니까 관심 있으면 츄라이 ㄱㄱ
저 패치도 발차기함? - dc App
발차기는 디먼즈가 최초임. 대신에 서로 싸우다 항복하는 건 이번 엘든링에서 다시 등장함
존 나 재 밌 겠 다!
데리지널 버그 나서 접음
저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