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리뷰 영상은 UI 꺼놓고 플레이한 것. 다른 웹진에서 올린 것도 비슷비슷해 보이는 거 봐선 같은 영상인 거 같은데 서양 웹진은 아직 확인 안 해봄
- 창고 비스므리한 지역 맵인데도 커진 덕에 부스트도 그만큼 길게 운용할 수 있게 된 거 같은데 이건 파츠 따라 출력, 총량 얼마든지 바뀌는 게임 특성상 일부 파츠만 그럴 수도 있어서 애매함. 단지 상승 - 직진 - 어썰트 부스트로 계속 사용하는데도 크게 무리없이 기동하는 거 보면 기본 총량 자체는 늘었을 거 같음 (추측)
- 세대 교체 덕이지만 아머드 코어 치곤 진짜 그래픽 많이 좋아졌다. 본 영상대로면 프레임 저만큼 괜찮은 게 더 쩐다.
- 속도감은 야마무라가 말했던 데로 진짜 3계와 V계의 중간 수준 3계보단 빠르지만 V계 보단 느려서 속도감 자체만 보면 4계 > V계 > 6 > 3계 정도 되지 않나 싶음. 어차피 이번 작은 적 액션 잘 보면서 스태거 상태 노리는 디자인이라 했으니 순전히 취향 문제인 거고
- 어셈블리 UI는 V계를 디자인에서 수치로 표시하는 게 아닌 바를 같이 표시하기 때문에 시각적으로 보기 좋은 거 같음. 어차피 파란 글자만 보고 고르는 편이겠지만 수치만 덜렁 있는 거 보다야 이쪽이 직관적이긴 함
- 꾸준히 보여주는 발차기(부스트 차지)는 V계에서 잘 가져오면서 메카라서 당시엔 잘 보이지 않던 발차기 모션을 과장되게 하면서 눈에 훨씬 잘 들어오게 해줬고, 저게 기존의 오버드 부스트랑 합쳐져서 이번 작의 ‘어썰트 부스트’ 가 된 게 아닌가 싶다.
- 전작 유저들이 내내 신경 쓰던 락온 시점 문제는 어느 정도 대상이랑 가까워지면 자동으로 잡거나 아님, 소울류 같은 토글 락온이 있는지 적 하나 두고 돌게끔 알아서 선회하는 거 보면 기존 작에 비해 유입들 신경을 많이 쓴 게 묻어남
- 무기 속성은 여전히 실탄, EN무기 나뉘는데 어셈블리 상에선 어택 파워나 임팩트 수치로 표현되어 있으니 이건 프롬에서 해설이 필요한 부분 같고, V계에서 문제 되던 요소이기도 한 도탄도 보이는데 이번 작에선 어떻게 해놓은가 모를 부분
- 블레이드 길이가 존나 길어짐
- 하이 점프 요소는 시스템이 아니라 맵 기믹이란 게 나왔으니 피빕 땐 이런 요소 활용해서 급상승 기동하는 것도 재밌을 듯
UI 디자인도 좀 보고 싶다.
맵 기믹 재밌는거 많이 나오면 좋겠네 - dc App
예전 작들은 파괴할 수 있는 구조물만 있다 수준이라 저런 기믹 요소 있으면 투기장 맵 좀 타겠지만 다양한 맵 돌리는 맛은 있을 듯 팀전 같은 거 벌일 땐 맵 활용도도 커질 거고
어릴 때 3편 해본 기억으론 비행하면 엔진 계속 떨어지던데 장거리 이동하다 낙사하진 않겠지
좋은 제네레이터 구매하기 전까진 보통 그러는 게 정상일 텐데 저건 좋은 걸 꼈는지, 아님 그냥 총량 자체가 늘은 건지 긴가민가 함
아니면 게임적 허용으로 비전투 상황에선 연료가 천천히 떨어지거나 아예 안 떨어진다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