텀 오래 걸쳐서 나온 후속작 있는 겜들의 어쩔 수 없는 운명임


몇몇 달라진 점들에
이런 건 내가 알던 아코가 아니야! 라지만
회사 입장에서 나름 고심한 결과일터니 받아들여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