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야 각 고용기업 별 에이스 용병끼리 맞붙는단 느낌이 많이 들기 때문에 캐릭성 파악도 쉽고 스토리가 재밌게 돌아가는 편임
미야자키가 맡은 4계가 그런 편이라 드라마성이 컸고 기획 담당이던 LR는 진행 루트 따라 한 놈이 아군처럼 되거나 적으로 훼까닥 하거나 하는 등 캐릭 해석도 다양하게 할 수 있어서 좋았거든.
그 밖엔 싱글에선 코옵 없다 했으니 대신 미션에 돈 주고 부가 고용할 수 있는 NPC 용병들 얘네들도 누구 데려가느냐에 따라 캐릭터들 대사 듣고 캐릭성 파악하는 맛이 컸고.
오츠달바 같은 애 있었으면 좋겠음
재밌는 놈임ㅋㅋ
Ac는 뭐고 lr은 머임?
라스트레이븐
AC는 아머드 코어의 약자, 작중 내에서도 보통 AC라 부름. LR은 시리즈 중 라스트 레이븐이란 작품
플랜 D, 이른바 핀치로군요.
할 수 있겠지 프라질?
예, 그럴 생각입니다.
암코는 AC전도 진짜 재밌어서 좋았음 fa에서 화글, 스테이시스 전이 정말 좋았고 V에서 전기톱 오버드웨폰 키고 돌진하던 적 아직도 기억남 ㅋㅋ
돌진하는 거면 벤데타 탄 RD 놈이겠네. 뜬금 사라졌다가 다시 나타나선 덤벼드는 배신자놈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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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말이지... 할 게 못 되네, 성격에 안 맞는 일이란 거. 이러니까 재밌단 말야, 인간이란 놈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