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자연스럽지 않다고 생각함 매새끼 구간과 수인새끼 칼 던지는 앞만 보고 달리는 것만이 살 길인 개좆같은 루트 이후에 누가 낭떠러지를 보겠음? 떨어져야하는 곳도 살짝만 보이고 좀 그럼 왜 폭풍의 중심이란 멋진 힌트를 주고는 떨어지고 쭉 달리면 보스방 도달인 가는 길도 좀 그럼 너무 쎄서 수호병은 필요 없다는 건가? 좀 그럼 dlc에서 귀두 다섯개 달린 풀컨섹 나온다 - dc official App
몹만나는 구간마다 빤쓰런을 안하면 찾을수있다
빤스런 안하면 된다
근데 파름아즈라는 뛰어내려서 진행하는 길이 존나많아서 엥간한 절벽 다 살펴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