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 역사 보면은 기사라는게 상당히 고귀한 직위라는걸 알 수 있는데 한낫 노예새기가 이런 직함을 겸하고 있다는 건
조선시대로 비유하면 뭐 [노비양반 춘식이]이런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