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 시리즈의 제작자인 "미야자키 히데타카"는 PS2 게임 "이코"가 없었다면 그의 게임은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합니다.]
"이코"는 소니의 Japan Studio와 Team Ico가 개발했으며 20년 전 PS2 게임으로 출시되었습니다. "우에다 후미토"가 디자인하고 감독한 이 게임은 "이코"라고 불리는 어린 소년에 관한 이야기인데, 그는 뿔을 가지고 태어났기 때문에 마을이 그를 요새에 가둬버렸습니다.
친구 집에서 "이코"를 해본 적이 없었다면 애초에 비디오 게임 산업에 진출하지 못했을 것이라는 게 "미야자키 히데타카"의 이야기입니다.
"개인적으론 대학을 졸업하고 새로운 일을 시작한 뒤 잠시 게임을 하지 않다가 우연히 친구 집에서 추천으로 "이코"를 플레이하게 됐다고" 미야자키는 말합니다.
"그것은 제가 상상도 못했던 아름답고, 말도 할 수 없는 경험이었고, 친구에게 매우 미안했지만, 저는 조용히 감동받았고 침묵했습니다"
또한, 제 인생을 바꾼 게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고, 이코가 우에다 후미토의 게임이었다는 것이 자랑스럽습니다.
"우에다 씨, 이코 2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팬으로서, 저는 당신의 새로운 게임이 기대됩니다."
"이코를 포함한 당신의 게임에 흐르는 신화는 항상 제 목표였습니다
모두 미야자키가 소울시리즈 블본에 엘든링 까지 만들게 해준 우에다 후미토 씨를 기억해주자
잘못읽어서 아코라고 읽었다 - dc App
이코 정말 갓겜입니다
이코 리마 안나오나
아코라는줄 알았네 ㅋㅋㅋ - dc App
저거 유튜브에서 마법의성 뮤비영상으로 알게 된 사람 있을까
ㅇㅇ 초딩때 쌤이 틀어줘서 알게됨ㅋㅋㅋ
어릴때 친구한테 빌 려서 해본듯
완다의 거상 리메이크도 재밌더라
저거 이코랑 완다거상 플3으로 리마스터 된거 해봤었는디
34짤도 이코임? 느낌 다르네
근데 이코는 스토리가 어케됨?
3 4짤은 완다와 거상임
완다와 거상이랑 이코랑 같은 세계관이고 서로 수백 수천년 차이남 누가 과거였는진 기억안남 이코 자세한 스토리도 기억안남 하도 오래되갖고
뿔달고 태어나면 저주받은 인간이라 해서 성에 가두는데 이코가 뿔달고 태어나서 성에 갇혔다가 지진때매 풀려나면서 성에서 탈출하는 내용임 성에 갇힌 공주?? 같은애 있는데 걔 탈출시켜서 같이 탈출하는 내용 - dc App
걸어다니는 영묘가 4짤처럼 나와야했는데 - dc App
뿔달고 태어나면 저주로 여기고 어지간해서 죽지않는 강인한 육체를 가짐 뿔쟁이들을 단체로 가두는곳이 있음 링달고 태어나면 저주로 여기고 죽어도 죽지않는 강인한 육체를 가짐 환쟁이들을 단체로 가두는 곳이 있음 이거 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