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야수병 치료를 목적으로 야남시의 성가대에 방문한 한적이 있습니다.
성가대 사람들은 저를 친절히 대해주었습니다.
"외지인은 오랜만이니께 정령의 빈껍데기 삼합 한번 내와야지."
그러자 성가대 일원이 썩은내가 나는 듯한 점액 덩어리를 들고왔습니다.
그것은 사람이 먹기엔 너무 거북한 무언가였습니다.
"우리 성가대의 명물이니께 꼭꼭 씹으드쇼"
저는 강압적인 분위기에 눈치를 보다가 그것들을 억지로 입에 쑤셔넣었습니다.
"오오미 잘 드시네. 많이 남았으니 맛있게 드쇼잉"
위장이 신비해지는 느낌이었습니다. 고향의 어머니가 보고 싶었죠.
그렇게 아픈 배를 부여잡으며. 끙끙대며 밤을 지세우다가 제가 있던 층에 화재가 났나봅니다.
저는 깜짝 놀라 성가대분들께 도움을 청했습니다.
그리고 성가대 사람들은 위층으로 올라와 로즈마리누스로 불을 껐습니다.
"슨님 으디 다친데는 없쇼?"
저는 진정하며 말했습니다.
"다친 곳은 없는데 이불이 탔어요"
그러자 그들이 격분한듯이 말하기를
"이부리에타스?"
"오오미 저놈이 우리 이브리에타스 아씨의 존함을 함부로 불렀당께"
그러자 성가대 일원이 여럿 모이고, 들고있던 로즈마리누스를 저에게 겨누며
"불순한 놈. 성수 민.주화 한번 해야긋제?"
위험하던 찰나에 어머니가 위험할때 쓰라고 주신 이상한 목걸이를 꺼냈습니다.
"오오미 이그슨 별의 눈 아니여? 허허 우리 가족인디 착각했나 보네. 미안하당께"
저희 어머니는 성가대의 일원이었나 봅니다.
그리고 성가대 사람들은 아무렇지 않게 내려갔습니다.
저는 다음날 치료를 무사히 받고 야남을 빠져나갔습니다.
성가대를 갈때는 꼭 조심하랑께요. 여러분들.
막줄에서 동화된게 씹 ㅋㅋㅋ
성가짜장먹고 권속됬노 ㅋㅋㅋㅋ
어어 점마 말투가
이불이 탔어요 이브리에타스 이지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스머스의 그림자 식 엔딩 ㄷㄷ
야남동화
뭣
ㅋㅋㅋ십 누가 짱깨간첩소굴 아니랄까봐
교구동화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