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의부
그림자 떨구기 올빼미보다 쉽다는 고인물들이 많은데 난 반대로 더 어려웠음
2.그림자 떨구기 올빼미
게임 때려치울까 이런 생각 들정도로 어려웠음 ㅅㅂ
하도 뒤져서 한동안 겜 안켰는데 뭔가 숙제 덜한거같고 마음 한켠 ㅈㄴ찝찝했는데 깨고나서 그렇게 후련할수가 없더라
3.아시나칠본창
패링이랑 간파하기 얘한테 배움
그전까진 블러드본처럼 히트앤런으로 하고 나름 적귀까지 잘 먹혔는데
얘한테는 도저히 못하겠다는거 깨닫고 이새끼한테 3일동안 과외받음
4.찐파계승
이상하게 어렵더라
하면서 "?? 씨발 왜 어렵노?" 이런생각이 자꾸 스쳤음 시발ㅋㅋ
분명 할만한 난이도로 느껴지는게 계속 뒤지게되는 이상한 위화감
결국 자존심 접고 폭죽 ㅈㄴ써서 잡았누
5.사자원숭이 부부
2페에 나오는 야차원숭이 이 씹년때문에 너무 개빡쳤음
그래서 자취방에서 하다가 쌍욕 육성으로 터짐 "아 저 씨발년ㅡㅡ"요렇게(물론 옆방에서 찾아올까봐 작게말함)
6.아시나 겐이치로
어려웠지만 재밌었다
패링하는 맛 살아있었음
7.고영 도당 창족 마사나가
나는 이 씨발 닌자새끼들이 너무 좆같더라
이제 앵룡, 검성잇신, 원망의 오니 남았는데
이새끼들 의부보다 어렵다는데 어떻게잡을지 엄두가 안나노
앵룡은 걍 기믹이라 개좆밥
그리고 다 깬다음엔 수라루트 보스들이랑 마음속 보스들도 드가자
일단 앵룡은 기믹보스임
의부보다 올빼미가 어렵다는건 난이도보단 독뿌리고 체간 회복해서 질질 끌리니까 그런거임
플탐 늘어날수록 실수도 늘어날수밖에 없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