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장이 휴그가 좀 아쉽더라..
항상 신을 죽일 무기를 만든다, 너가 내 왕이다, 내가 만든 무기로 신을 죽여줘라 이렇게 말했는데
암것도 없어서 아쉬움
엘짐 죽이고 원탁가서 휴그에게 말걸면 대화창에
'신을 죽였다' 문구 뜨고 선택하면
휴그가 눈물 벅벅 흘리면서 마리카와 한 약속 언급하고
이제 원탁에 있을 필요가없다 하면서 로데리카와 같이 떠났으면 ㄹㅇ 갓겜이였는데
마리카와 한 약속은 dlc가서 풀리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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