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 숙련도가 사람마다 차이가 많이 나긴 하는듯..
첫 페이즈때 내가 했던대로 본체가 누굴 치려고 하는지 확인하고
나한테 어그로 튀면 분산시키고 뒤잡하는식으로 하려고 했는데
호스트가 냅다 달려가서 영혼의 맞다이를 까려는거 같던데 도리어 사방에서 쳐맞고있질 않나..
부랴부랴 뒤잡 열심히 해가면서 1페이즈 넘기고 2페이즈 오니 흐음..
보스가 냅다 갈기는 평타에 맞는거면 모르겠는데 거리 벌려진 상태에서 나 공격 한다! 하고 정직하게 예고하고 있는데도
냅다 달려가서 치려다가 뚜까맞고 죽어버리는 호스트를 보니 너무 안쓰러운것..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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