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례자들 뚜껑 개방한 상태라곤 하던데
지붕위 3마리 천사를 잊었노
순례자들이 등껍질로 어둠 막고있는데 그거 오래지나면 천사로 변함
아니 그건 아는데
미야자키가 흔히 생각하는 천사라는 스테레오 타입에서 벗어나려 한거 아닐까 천사라고 하지만 사실 어둠에서 태어난 존재인것도 그렇고 닿을수 없는 불멸의 존재처럼 보이지만 본체 툭 치면 바로 뒤지는
어둠이 본질인 인류가 선택할 수 있는 세 가지 결말 중 하나라고 보여짐. 오랜 시간 수련하여 스스로 용이 되던가 인간성을 잃어 망자가 되던가 원치 않게 괴물(천사)이 되던가
추가로 나무 되기도 있고
순례자들 뚜껑 개방한 상태라곤 하던데
지붕위 3마리 천사를 잊었노
순례자들이 등껍질로 어둠 막고있는데 그거 오래지나면 천사로 변함
아니 그건 아는데
미야자키가 흔히 생각하는 천사라는 스테레오 타입에서 벗어나려 한거 아닐까 천사라고 하지만 사실 어둠에서 태어난 존재인것도 그렇고 닿을수 없는 불멸의 존재처럼 보이지만 본체 툭 치면 바로 뒤지는
어둠이 본질인 인류가 선택할 수 있는 세 가지 결말 중 하나라고 보여짐. 오랜 시간 수련하여 스스로 용이 되던가 인간성을 잃어 망자가 되던가 원치 않게 괴물(천사)이 되던가
추가로 나무 되기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