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날로그 스틱 활용하기 시작한 뒤에 기본 키 타입도 나뉘는데 주로 요즘 TPS에 가까운 TYPE-B로 익숙해지는 게 편함.
옵션에서 오토 부스트는 익숙해지면 끄는 게 미션 진행에 더 편하고 오토 퍼지는 기본 켜놓는 게 낫고.
TYPE-B 기준
왼쪽 아날로그 스틱 기본 이동
오른쪽 아날로그 스틱이 시점 조작
L1이 왼손 무기, R1가 오른손 무기 사용
네모 버튼이 왼쪽 무기, 엑스 버튼이 오른쪽 무기 전환, 각 버튼 꾹 누르면 재장전
세모 버튼이 오버드 부스트 사용/정지
동그라미 버튼이 어깨 무장 사용
L2가 기본 부스트 + 점프 조작, R2가 퀵 부스트
L3는 락온(꾹 누르면 락온 모드 전환), R3는 시점 리셋
엑스 + 네모 + R1으로 오른손 무기 퍼지
엑스 + 네모 + L1으로 왼손 무기 퍼지
(이건 걍 옵션 오토 켜는 게 나음)
퀵 턴 같은 조작은 방향키 꺾으면서 퀵 부스트
포 앤서에선
특정 오버드 부스트 파츠 한정으로 세모 + L1 + R1 동시에 누르는 걸로 어설트 아머 사용
진짜 심플은 왜 만들어놓은걸까 b타입으로 하니까 신세계임
제작진 중에서도 난 이게 더 편하다 이런 식으로 갈렸지 않나 싶음
락온 모드가 있네
닼소식 하드 락온은 아니고 공격 대상을 지정해 놓는 정도에 가까운 물건
ㅇㅎ
타입 b가 훨씬 편하네
키 할당이 직관적이라 좋더라
이 무렵부터 프롬이 일본 겜 특유의 네모 동그라미 공격 버튼 버리고 트리거에 할당하기 시작했음
솔직히 포앤서기준으론 악명만큼 조작 안어려움 후속작에서 또 지랄났을뿐
조작방법 3보다 오조오억배 편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