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꼴뚜기가 되어버린 훈타를 홀로 양육하던 인형
처음에는 무감정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모성애가 생기기 시작하고 꼴뚜기를 자신의 자식이라 생각하기 시작함
하지만 꼴뚜기훈타는 성장할수록 위대한 자들의 근원적 욕구인 자식에 대한 갈망이 커져가고 결국 덮치게 됨
원래라면 아무것도 느끼지 못하겠으나 모성애+훈타가 마리아를 조져서 일어난 뭐시기저시기한 효과로 쾌감과 배덕감이라는걸 느끼게되고
쾌감때문이 아닌 위대한자의 어쩔수없는 본능이기에 자신은 가만히 있는것이라고 자기합리화를 하면서 점차 쾌락에 빠지는 인형...
을 누군가가 써줬으면 좋겠다
처음에는 무감정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모성애가 생기기 시작하고 꼴뚜기를 자신의 자식이라 생각하기 시작함
하지만 꼴뚜기훈타는 성장할수록 위대한 자들의 근원적 욕구인 자식에 대한 갈망이 커져가고 결국 덮치게 됨
원래라면 아무것도 느끼지 못하겠으나 모성애+훈타가 마리아를 조져서 일어난 뭐시기저시기한 효과로 쾌감과 배덕감이라는걸 느끼게되고
쾌감때문이 아닌 위대한자의 어쩔수없는 본능이기에 자신은 가만히 있는것이라고 자기합리화를 하면서 점차 쾌락에 빠지는 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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