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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코옵을 위해 맵 구석 구석 깨고 사인저장소 싹다 오픈

(존나 재미없어서 껏다 켰다 반복하느라 며칠 걸림)


2. 중간 중간 코옵 열면서 나도 많이 불려가겠지?
하고 두근 두근 기대함


3. 쉬다가 코옵글 보러 갤키면 좆망갤의 현실을 마주하고,
땅이 꺼져라 한숨 쉰 후 유튜브 깨작거림


4. 완장들의 약파는 모습에 혹여 야생이 잡히지 않을까 사인 돌리지만
그 누구도, 아무도 불러주지 않음. 혹여 불려가면 용찬 아줄 잔치중


5. 화나고 억울한 마음에 흑화해서 병신같은 소리를 갤에 싸기 시작



6. 그마저도 지쳐 회차를 넘기고 리에니에 문구보일때 게임 종료


7. 대가리 식으면 1로 돌아가며 지옥의 회차 재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