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본인 나름 게임 좀 한다고 자부하고 살았음(물론 온라인 게임이지만 초딩 때 건즈 2위 클랜이였고, 중1때 피파 학교대회나가서 중3들 까지 다 이기고 1등함, 롤은 전전챌, 현 마스터)
2. 나름 게임 좀 한다고 생각했기에 노영체, 노마법 으로 플레이 함.
좋은 시작템이고 엔딩까지 밀 수 있다길래 사냥개의 긴 이빨 썻고 엔딩 까지 씀.
3. 나름 메인퀘스트만 민다고 밀었는데 74시간만에 엔딩 봄.(찾아보니까 일반 그냥 엔딩이더라, 의자에 앉아서 초라하게 엔딩)
4.말레니아만 10시간 넘게? 트라이하고 도저히 안되겠어서 프롬겔 분들한테 도움 받아서 깸(진짜 감사요.. 안 도와주셨음 20시간 박았을듯.)
5. 개인적으로 보스 탑 3 뽑자면 1. 말레니아 2. 라단 3. 신 살갓 듀오.
6. 개인적으로 내 인생 최고의 게임이라고하면 초딩때 했던 파랜드택틱스 시간의 이정표 인데 이번에 엘든링으로 최고의 게임 갱신.
단점
퀘스트 창 없는거 ㄹㅇ 좆같음
물론 프롬게임이 다 그렇다지만 이때까진 선행식? 구조 였고 이제 오픈월드자나. 나같은 뉴비는 지금 어떤 퀘스트가 진행 중인지도 모르고 게임함.
게임도중에 이 게임은 퀘스트가 없나? 라고 생각이 들어서 찾아보니까
라니퀘스트도 당연히 공략을 보고 깰 수 밖에 없었고, 공략을 보고 퀘스트를 하다보니 ( 늑대인간의 라니를 향한 충성심, 그런 충성심을 의심한 이지) 각 종 컷씬이 지루하고 감동이 전혀 없음. 내 나름 퀘스트를 깻으면 감동적이였을거 같은데, 공략을 보고 깨니 본 거 또 보는 느낌..(결국 퀘스트 하다가 보스나 깨러가자가 되서 라니퀘스트도 완료 안함)
다른 게임처럼 (누구퀘스트, 퀘스트를 누르면 길 바닥에 가는 길 표시 되는 )그정도는 아니더라도 ** 퀘스트 (**지역에서 **를 만나라) 정도는 표시 되었으면 하는 바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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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
자 이제 회차 돌려서 코옵을 열어라
개고수
사실 라니이벤트가 이벤트중에 그나마 공략없이 찾을만하다는게 시발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