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종강기념 엘 리에니에-산령 달리기가 될 예정이었음
근데 피방 컴이 엘을 못돌려서 그냥 세이브도 없는 똥 3을 킴
오늘 도와준 갤럼들 덕분에 재밌게 달렸음
너무 대충 휘적이다가 군다에게 죽으면서 시작함....
하지만 내가 누구? 3회차 까지 깬 중고 뉴비라구
오늘의 첫 제초충을 갤럼들과 함께 해치우고
'그나무'를 잡은 다음에
낙사 두번쯤 하고 출정기사를 지나서 책형에 숲도착!!
은 하자마자 그지같은 제초를 만남 핵쟁이는 아니었는데 진짜 코옵 아니고 잔불 킨 뉴비한테 들어왔으면 영혼까지 텰렸을 꺼임
물론 나도 결국 죽음
근데 그다음에 핵쟁이 한마리가 난입을 함
https://steamcommunity.com/profiles/76561199517385753
Steam Community :: Russian Sold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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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적핵에 딜뻥, 난사까지 골고루 쓰더라고
평소에는 암령도 그냥 게임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하고 강종, 차단은 안하는데 핵은 닼3에서 처음보는거라 충격이 커서 걍 바로 강종 때리고 차단함
오늘의 4번째 제초충
그리고 그 팔란의 수호자 같은 친구가 두번 들어왔는데 정직한 친구였음
성당에서는 옷에 따라 쬿의 덩치가 달라진다는 유의미한 연구 결과를 얻었고
커크 하고 조릭이라는 6,7 번째 제초충들을 뚫고 결국 킹사대를 만남
근데 뒤잡하는데 정신 팔려서 스샷 못찍었고
워닐이형 금방 잡은다음에
'그 장소' 에서 경치보고 7명의 제초를 뚫어낸 여정이 뿌듯해서 스샷한장 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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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시발 제초 적당히 해라 7년된 게임에서 뉴비가 들어오면 반기진 못할망정 정정 당당히 뜨는것도 아니고
계속 쳐 도망 다니면서 사기무기 쓰고 하다하다 핵까지 쓰면서 제초를 하네
인류애가 떨어지다가도 NPC 암령하고 팔란 수호자 같은 친구들 보면서 닼3 코옵 맛 즐겼음 ㅇㅇ
코옵해준 갤럼들아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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