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첫 게임이 메이플임
초딩 때 메이플 엘소드만 오지게 했음
옆에서 피파 서든해도 난 절대 안했음
마크는 딱 1년 한듯 그때 모드 다 써보고 접음
돈지랄 하면서 인생 박은건 메이플이랑 엘소드
추가로 닌텐도는 3개 정도 사면서
포켓몬스터 칩 다 샀음 포켓몬은 인생의 흐름인거지
아빠가 닌텐도 숨겨서 몰래 추가로 더 샀음


중딩 오면서 롤했고
근데 배그 옵치는 안함
롤은 그 당시에 인권 같은거여서 어쩔 수 없음


고딩 끝나면서 스팀이란걸 알게 됨
원래도 알았는데 적극적으로 활용함.
그리고 시작한게 몬한월드
사실상 여기에 인생 박음
적당히 재밌어서 오래한 게임은 많지만
너무 바짝 몰두한 게임은 롤 빼고 이게 첨이야
이때 뇌에서 게임혁명이 처음으로 일어났음.
700시간 한듯

그리고 풋볼매니저 문명6 크킹3 돈스타브 같은거
다 즐겨봄. FM은 특히 많이해서 1000시간 넘긴듯

중간에 닼소도 해봤는데 내가 느끼기에
뭔가 조작이 너무 불편하고 틀딱 게임 같아서
군다만 빠르게 잡고 나왔음.
지금도 있는데 안함



근데 엘든링 나왔을 때
눈이 그냥 돌아가는거였음
재밌다 수준을 넘어서 몬헌 처음했을 때의
열정이 다시 되살아난거지
그래서 대가리 속에 엘든링 생각 밖에 안하고
영상 존나 찾아보고 그러다가 눈병 났음
내가 겁이 많아서 바실리스크 나오면
눈감고 앞으로 달림.
엘든링 초창기 공략에 몬성가서 성주 죽이면
8강창 얻는다고 해서 그거 얻고 멀기트랑
고드릭 처음 잡았을 때
손이 덜덜 떨렸음 존나 긴장하고 재밌었던거지.
심리적 부담이 엄청 심했음.
그럼에도 너무 재밌었던거지
이때가 2차 게임 혁명임


지금은 엘든링 DLC 기다리는 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