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침입하거나 당해서 너도나도 하하호호하는 피빕정도면 져도 크게 상관이 없는데
애미좆같은 반엽이나 녹낫같은거 들고있는 씹새끼들한테 당하면 진짜 걔들 애미면상 뜯어다 뒷구녕에 쑤셔박아주고싶어짐
괜히 저런거 계속 하느니 보자마자 바로 자살이나 할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