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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그레이브 전송마법에 딸려와서 케일리드라는 곳 붉은 하늘과 브금에 절망할때 갑자기 요 샤발년이 침입해서 물새난격 날려서 가지고 있던 룬 다 날려서 개빡쳤음

(몇번 되찾으러 가다 걍 포기함. 도무지 잡을 수가 없어서)
그러다 걍 옆에 사리아로 가서 퍼즐풀고 위로 가다 교회가니 침입한 년 정체가 애라는걸 알게됬는데 뭐지 이 썅년은 하고 죽이려다 고통스러워 하길래 냅뒀음. 

1회차에는 일단 혹시 모르는 이벤트 있을 것 같아서 다 살려두는 편이라 무엇보다 신음소리가 꼴리더라. 거기 축복키고 싸돌아댕기다 꼬깔콘 처럼 생긴 고리라는 년때문에 애 관련 퀘스트 있다는거 알게되서 할배 잡고 침 전달했떠니 와 시발 보고 발기햇다............. 멜리나? 라니? 다떠나고 애가 젤이쁘더라.. 망원경으로 한참 바라보고 스샷찍음. 나중에 애 관련 이벤트 없나 해서 지인한테 정보 전달 받고 의수라는게 있다 알게되고

그늘성이라는데에서 의수 얻어서 전달했음. 근데 한가지 생각이 들더라고. 

애한테 전달가능하다는 점, 애가 기억 없다는 점 보고 트레일러에서 본 데미갓이 애고 나중에 애가 말레니아로 변해서 싸우는가 보다  하고 와 프롬 설계 ㅈ된다 하면서 존나 더 발기했는데

시발 내가 만난 말레니아는 별계고 애는 딸이라는 설정? 그거때문에 발기부전왔다.


개인적으로 밀리센트 멜리나보다 이쁘다고 생각하는데 라니나 멜리나에 비해 팬아트 많이 없어서 아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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