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손가락의 사도면서 황금 나무 봉인 불태우고 싶다니까 절대로 하면 안될일이라고 말리면서도
그래도 예전에나 하면 안 됐던거지 지금 황금나무도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르겠고
니가 만약에 불태우는게 옳은 일이라 생각하면 열심히 해보렴 이라는데
다른 손가락 무녀들은 악독한 새끼야 니가 사람이냐 하던데 엔야 할매 왜 이리 착함
두 손가락의 사도면서 황금 나무 봉인 불태우고 싶다니까 절대로 하면 안될일이라고 말리면서도
그래도 예전에나 하면 안 됐던거지 지금 황금나무도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르겠고
니가 만약에 불태우는게 옳은 일이라 생각하면 열심히 해보렴 이라는데
다른 손가락 무녀들은 악독한 새끼야 니가 사람이냐 하던데 엔야 할매 왜 이리 착함
성적으로도..
그정도 지혜니까 원탁에 있지
대주주가 눈앞에서 빤스런 선언을 한 바람에 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