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 스케일링이 없으면 림가드 같은 초반 지역은 몇회차를 하던 뭘 하던 결국 언제나 늘 쉽고 그럼 지루해질수밖에 없음.그렇다고 림가드조차 어려울 지경이면 후반 지역은 진행 불가능.
근데 그렇다고 레벨 스케일링이 있다고 하면 결국 어느 지역이나 그 지역이 그 지역이고 후반부로 나아간다는 느낌을 주는게 불가능.당장 케일리드만 가봐도 시뻘건 배경이 위압감을 주고 몹들도 그에 걸맞는 강함이 있는데 그러거나 말거나 림가드하고 난이도 차이가 없다면 그것도 시시하기 짝이 없지.
사실 가장 좋은건 레벨 스케일링을 두고 스케일링 캡을 만들어두는게 가장 좋음.
디아4 해보니까 무지성 레벨 스케일링은 진짜 병신같다는걸 깨달을수 있음.
P.S:엘든링 오픈월드 비판하는 애들도 디아4 오픈월드 맛보면 얼마나 선녀인지 깨달을수 있다.
2회차부터 스케일링 적용했으면 림그레이브가 좀 나을 거 같은데
레벨 스케일링 좆같은건 스카이림이랑 똥오줌4가 다 증명했다 캐릭터 레벨을 올렸는데 적들도 레벨 올라서 오히려 내가 더 약해진다? 그럴거면 그냥 레벨 시스템을 없에던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또 전혀 없으면 말이 오픈월드지 그냥 선형식 플레이를 강요하는 셈이 되어버리니까
지금 엘든링만 하더라도 림그레이브가 아닌 다른 지역을 먼저 가보고 림그레이브로 돌아오는건 전혀 의미가 없는 짓이잖아 보상도 난이도도.
난 그냥 싫음 레벨스케일링
내 생각엔 세계 성향 방식으로 가는게 가장 좋은듯